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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의교회를 소개합니다


복음을 거절하는 이스라엘과 기다리시는 하나님

강병희
2019-06-19
조회수 171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참진리의 말씀을 듣고도 구원에 이르는 믿음에 이르지 못하는 유대인과 같이 자신의 방식과 생각과 경험을 앞세운다면 우린 진리의 말씀을 온전히 받을 수 없습니다 현재 나를 둘러싼 상황속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있는가 돌아봅니다 지금 나에게 선포되어진 말씀에 나의 생각 감정이 순종하길 원하는  마음으로 듣는가, 아니면 내 상황 속에서 내 기대를 충족할 것만을 찾는가! 이방인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나타나심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바로 성경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알려주십니다.우리가 이 세상의 삶속에서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길 소원합니다. 우리가 때론 연약한 가운데 빠져있을지라도 다시 일어나 돌아오길 고대하시며 팔벌려 기다리시는 하나님께로 힘을 내어 달려가겠습니다. 우리 언덕위의 교회 모든 성도들이 삶의 모든 순간에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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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처럼복음의소식을듣고도자기들방식대로말씀을듣고해석함으로인해구원에서점점멀어지고구원은이방인들에게가까워졌습니다
하나님은질투하시는분입니다(출20:5)
성경은하나님과백성들의관계를결혼관계로비유합니다
신부된성도들이신랑되신예수님을배반하고다른것에마음을빼앗기고더사랑한다면당연히질투를불러오게되는것입니다이는간음을하는것이기때문입니다
그런데우리가여전히죄가운데있음에도불구하고하나님은팔을벌리고기다리고계십니다
아버지가집나간탕자가돌아오기를날마다기다리며멀리서돌아오는아들을발견하고측은히여겨달려나가안아주며입을맞추는모습
(눅15:20)에서하나님의마음이느껴집니다
그리하지않으실지라도겸손한모습으로순종하며주님앞에감사함으로나아가야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심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나타나심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주시고 하나님을 부르짖어 찾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명확한 말씀으로 하나님을 나타내셨음에도 이스라엘 처럼 복음을 거절하고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은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회개하는 영혼을 기다리시며 끌어안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전히 기다리시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이 감사합니다.
유대인들은 성경을 사랑했고 성경을 읽어왔지만 자기중심적으로 맘대로 읽고 해석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방인들을 구원한 것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노엽게 했기도 하지만 하나님도 이를 통해 유대인의 질투를 불러오고자 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해서 유대인들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타나심으로 팔벌려 기다리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삶에서 말씀을 녹여보면 우리또한 멋대로 성경을 해석하여 믿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하며 겸손한 자세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고 부족했던 믿음을 채우고 회복할 수 있는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복음이 온 땅에 퍼질때 가장 먼저 복음의 소리를 들은 유대인들은 구원에 이르는 말씀을 들었지만 구원에 이르는 믿음에 이르지 못했다.왜냐하면 자기들 방식대로 말씀을 재해석했고 자기들만의 고정된 신앙관 때문이다. 또한 그들이 생각한 메시야는 육신적인 고난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경제적 번성을 가져다 주는 메시야로 생각을 했다. 이런 현상은 지금도 교회안에서 일어나고 있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가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유익과 복 받기 위한것 기복적인 신앙 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고 종교생활로 여기면서 다니는 사람들 을 많이 볼수 있다.
나또한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말씀을 들음으로 내 안에도 조금씩 잘못 이해 하고 있는 부분이 있었구나 깨달으면서 바른 복음을 계속적으로 들어야 겠구나 생각했습니다.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그대로 듣고 받아들일때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갖게 될수있고 하나님 앞에 겸손한 모습을 보이면서 신앙생활 해야겠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이스라엘은 올바름 복음과 말씀을 듣고도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만의 신앙관, 자신만의 생각대로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성경이 예언한 메시야임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기중심적인 믿음과 생각으로 하나님의 질투를 불러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올바른 믿음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일지라도 회개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끌어 안아주시는 분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교회 안에서 행위로서 구원받기 위해 노력하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올바른 구원의 믿음을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돌아온 탕자을 맞아 주었던 아버지처럼 하나님이 끌어 안아 주시는 분임을 믿고 하나님 앞으로 온전하게 나아가야 함을 간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