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와 말씀      //


언덕위의교회를 소개합니다


주를믿고부르는자에게임하는구원(롬10 :11~13 )

이윤옥
2019-06-06 21:01
조회수 66

세상의모든사람은죄와허물로이미죽은존재입니다.

그러므로하나님을향해어떤선한행위도할수가없고자기의지도동원할수가없습니다.하나님의긍휼의은혜를입지않으면주를믿을수도부를수도없습니다

내가얼마나비참한상태에있는가를아는사람만이세상의어떤것보다하나님께더가치를둘수있으며문제의시급함을알고예수그리스도를믿고찾으며부를수있습니다

하나님의구원은차별이없습니다.

유대인이나이방인이나종이나자유인이나목사나성도나모세나바울에게도똑같은방식입니다.언약의성취로오신예수님을믿으며나를부인하고예수의이름을시급하게부르는자를구원하십니다.

성령께서말씀을통하여예수님이나의주가되심을확증하여주시고늘마음에평강을허락하시니참으로감사합니다.

4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찬송가433장
귀하신 이름 예수 그 이름 만이 우리를 하나님 자녀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만족함을 줄수 있는 이름은 오직 예수 뿐입니다 아무것도 자랑할것 없고 세상에서도 무능력한 나를 온전한 자로 부르시는 능력의 이름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그이름이 너무도 귀합니다 내 입으로 그분의 귀함을 다 표현할수 없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 나의 더럽고 연약하기 이를때없는 본성과 싸우며 살아갈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
우리의 구원은 행위에 달린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달린것이다.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부터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이것이 성경에서 가르치는 올바른 구원관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다른것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이란? 구원에서 멀어지지 않는 것 곧 마지막날 지옥 심판을 받지 않게 되는것을 말합니다.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중에도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가 있고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유일한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을 부르는것 그분앞에 나와 머리를 조아리고 경배하는것 왜냐하면 예수님만이 나의 죄문제 구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주도 전심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새힘을 공급받아 살려합니다.
우리들은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교리''란 단어를 많이 접해보지 못 한듯 합니다.
구원이란 단어를 수없이 생각하고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도 해보지만
그 구원이 긍휼의선물 인지도 모른채, 마치 우리의 의지와 결단으로 이루어 지는듯
행위적인 믿음에 더욱 집중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구약에서 장차 오실 구원자로 예언되시고. 그 예언을 성취하시고. 구원자로 오신 모퉁이돌 되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것이 올바른 구원관임을 성경은 말해줍니다.
이 성경 말씀을 핵심적으로 요약한것이 ''교리''임을 다시한번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그 어떠한 신앙의 환난과 핍박과 유혹이 올지라도 흔들리지 않는 구원관으로 갈 수 있는 길은 이 올바른 교리의 바탕위에 서 가야 할줄 믿습니다.
이러할때 내가 믿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바로 알게되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시는것이 무엇인지 또한 깨닫게 됨을 믿습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로 인하여 단절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말씀의 토대위에 올바로 주를 믿고,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주의 이름을 전심을 다해 부를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이끌어 가시고 약속해 주실줄 믿습니다.
얼핏 들으면 구원에 이르는 방법은 참 간단해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방식으로 유대인과 헬라인을 차별하지 않으시듯이 인종,성별,지위,지식 등과 관계없이 오직 '주를 믿는 것','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을 요구하십니다. 하지만 그 의미가 단순히 내가 입으로 소리내어 주를 믿는다고 고백하고 주를 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큰 음악소리와 주변의 기도소리, 분위기에 휩쓸려 주여주여 외치던 성경캠프에서의 제가 기억이 났습니다. 당시 감정이 많이 복받쳐 은혜가 되었다 생각했지만 아주 잠깐뿐이었습니다. 내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이 아니면 내가 구원받을 수 없는 비참한 상태임을 인식하고 간절하게 부르짖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기도할때 여음구처럼 붙이는 것이 아닌 그 의미를 기억하고 내가 진정으로 주님을 부르는 이유가 확실하고 간절할때 주님을 부르짖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