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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의교회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이준비하신두그릇(롬9;22-24)

이윤옥
2019-05-07 22:33
조회수 78

우리는신비하고초자연적인능력만을하나님의능력으로생각해서는안됩니다

죄인을향하여진노를보이시며심판하시는하나님이오래참으심으로관용하시는속성가운데그분의능력이있습니다

또한긍휼하심으로은혜를베푸셔서우리를구원에이르게하시며우리를통하여영광받기를원하시는하나님의계획이있습니다

사도바울을통하여예루살렘으로부터로마까지복음이전해진것처럼우리언덕위의교회를통하여하나님의바른진리의말씀들이선포되고예비된영혼들이구원받기를간절히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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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진노의 그릇이었던 우리들에게 긍휼의 그릇을 예비하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행위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작정과 섭리가운데 이루어진 구원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풍성히 알게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주관자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인정하는것 하나님의 작정과 섭리가운데 이세상은 움직여진다는 사실과 우린 모두 원죄로 다 멸해야 마땅하지만 하나님의 긍휼함으로 택한자는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도록하기 위함입니다.
아무것도 바뀌지않는 현실속에서 오래참으이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끝까지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한주도 승리합시다^^
심판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영광 받으시기 위해 긍휼의 그릇으로 선택해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충만히 경험해 나가며 이 영광을 이웃들에게 증거하며 살아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인간을 구원할 책임이 없는 하나님
하나님은 창조주요 인간은 피조물입니다.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요.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므로 세상의 주관자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 이므로 세상은 하나님이 작정과 섭리가운데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죄에 대해 진노하시는것과 오래 참으시고 관용하시는 분입니다.
그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을 세상에 드러내기 위해서 입니다.
영광 받기로 예비 된 긍휼의 그릇을 예비해 두신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진노받기 마땅한 사람이지만 우리에게 긍휼의 은혜를 베푸셔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인류를 만들기 위함이고 새인류를 통해서 영광받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들은 나와 우리교회 성도들이 행1:8 말씀처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신말씀처럼 오늘도 증인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구원은 우리의 의지와 결단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를 긍휼이 여기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이와같이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음을 이번 로마서 말씀을 통해 확신케 됨을 알게 되었다.
성경. 이 진리의 말씀을 볼때에 바로 알고, 믿고,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다.
전적부패된 우리가 전인격이 변화되고 우리가 소망하는 올바른 구원의 길로 인도해 갈수 있음을 확신한다.
토기장이는 진흙 한 덩어리로 귀히 쓸그릇과 천히 쓸그릇을 만들 권한이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에 대해 전적으로 사용할 권한이 있는 분 이시다.
영이시고, 무한하시고, 영원하시고 불변하신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우리는 그의 피조물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야하고 순종 해야만 한다. 이에 반문 할수없다.
신앙생활 하면서 창조주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만 생각해 보았지 진노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은 생각하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그러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우리는 심판받을 죄인이고, 멸하기로 준비된 그릇으로 놓여진 한 낫 피조물에 불과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속성이며, 인간의 속성임을 알게 되었다.
토기장이가 귀히 쓸그릇을 예비해 두듯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긍휼이 여기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풍성히 알도록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거듭남으로 영광받기를 원하시어 긍휼의 그릇으로 준비해 두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무한한 긍휼의 은혜에 감사함을 드린다.
진노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이신 반면,
오래 참으시고 관용의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더이상 하나님을 실망시켜 드려서는 안된다.
관용해 주실때 회개의 자리로 나와야 할것이다. 언제나 죄와 싸워 이겨 나가야 할것이며,
성령에 의지하며, 하나님의 무한하신 영광을
풍성히 알도록 노력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