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심을 받은 자에게서 시작되는 구원(롬10:14-17)

김예나
2019-06-11
조회수 76

순간순간마다 죄를 짓고 살아가는 제 삶을 돌아보면서 죄로 인해 단절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너무나 많은 이유와 핑계를 대며 증인으로서의 삶을 불순종으로 일관하고 있지는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순종을 동반한 참된 믿음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듣고 회개하며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기쁨을 회복하려는 '책임'이 이행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말씀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책임 있는 반응이 있을 때 구원받는 사람들이 일어날 수 있으며, 우리는 평생 동안 반복적으로 그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삶의 이유되심을 고백하며 전도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 세상에 복음을 증거하는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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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심을받은사람은예수님처럼세상에속하지않은사람이요하나님의말씀으로거룩하게된사람이며하나님나라의가치관을가지고살아갈수있는사람들입니다
사도바울처럼모든것을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기며우리의시민권이하늘에있는것을확신할수있는사람입니다
복음은좋은소식입니다
곧십자가와부활 오직예수에대한이야기입니다
우리도복음을온전히증거하기위해서말씀을반복적으로들으며묵상하며주님께서명령하신영혼구원전도의사명을감당해야되겠습니다
우리는 말합니다. 좋은 친구 만나길 원하고 좋은 스승 만나길 원하고, 인생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동반자.안내자 만나길 원합니다.
이러한 만남이 예수 안에서의 만남이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나요?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것임을 이라고 말해줍니다.
곧 구원으로 가는 길입니다.
구원의 길은 쉽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참된복음을 듣고,믿고,순종하고, 전파하고, 보내심을 통하여 이루어 갑니다.
세상의 수많은 만남 속에서 예수안에서의 만남은 큰행복이고, 축복임을 믿습니다.
분명 그 안에는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 있을 것입니다.
구원으로 가는 길엔 우리의 좋은 안내자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선 보내심을 받은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 말씀으로 거룩하게된 자, 하나님나라의 가치관을 가진자, 주님의 평강과 성령의 역사함을 경험한자'' 가
보내심을 받은자라 할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들도 누군가 보냄을 받은자로부터 구원의 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부끄럽고, 믿음이 부족하고, 죄악된 본성과 매일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 보내심을 받은자가 여기있는 우리가 될수있도록 노력해야 될줄 믿습니다.
매일 삶가운데 하나님나라를 소망하며, 죄와사망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며, 순종하는 믿음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관심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 이것은 지금 우리가 무엇에 시간과 수고와 물질을 사용하는지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구원얻는 참된 믿음을 은혜로 받은 우리 곧 예수님의 평강과 성령의 거듭나게 하시는 역사를 경험한 우리에게~~~ 오늘도 주님께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관심이 여기에 있기를 원하십니다 그 첫번째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나아오는것입니다 구원의 기쁨이 회복되어 보내심을 받은자로 나를 변화시킨 유일한 방법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린!! 예수 그리스도로 언제나 일어서는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자이며 언덕위의 교회 공동체입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떠나,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계속해서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주신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지, 보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이되어 구원을 얻는 참된 믿음을 전파하는지 되돌아 보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세상에 살아가면서 지은 죄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의 그 기쁨을 머리로만 알고 마음으로는 깨닫지 못한것 같습니다. 세상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삶들의 반복과 그 죄를 회개하는 삶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죄들을 멀리하지않을려는, 어리석은 생각들과 함께 세상의 것을 우선하고 옹호하며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기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부르짖는 삶이 반복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이번주도 말씀을 읽으면서 성령님에 인도하심 가운데 있음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깨닫게 해주신것도 삼위하나님의 역사하심 때문임을 또한 주의 이름을 부르기 위해 주를 믿어야하고 주님를 믿기위해서는 주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야 하고 주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위해서는 전파하 사람이 있어야하고 주를 전파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로 부터 보냄을 받은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이말씀에 공감이되면서 사도 바울처럼 나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길 수 있는
믿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예수님 처럼 세상에 속한 삶을 살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할 수있는 믿음 주셔서 누군가에게 예수님의 대한 좋은 소식을 전하 는 발의 역할을 감당하는 순종의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주님 우리 언덕위의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들을때 순종을 동반하는 참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주께서 마음을 열어주세요~~~
저는 예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보내심을 받은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반복적인 말씀으로 구원에 이르는 믿음가운데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과 소망으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보내심을 받은 사람은 전도훈련을 받은사람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는것을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 말씀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살아 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신 이유는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구원을 얻는 참된 믿음을 갖기위해서 죄에서 돌이키는 순종의 삶을 살수 있도록 보내심의 사명을 다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