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열심을내지만 하나님과상관없는사람들(롬10:1~4)

이윤옥
2019-05-21
조회수 108

우리가힘써야하는것은외적인것보다하나님을아는올바른지식입니다 사울이바울되기전에유대인으로잘못된열심으로예수믿는자들을잡아들이는일에충성을다했고 종교지도자였던바리새인과서기관들역시신앙적열심을내었지만결국은자기의를세우기위해힘쓰는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이우리에게요구하시는것은악에서보전되는것이고세상사람들과구별된거룩한삶이며

예수그리스도를증거하는증인의삶을사는것입니다

날마다말씀을묵상하는가운데예수를더깊이알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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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의와 상관없는 나만의 열심과 노력으로 구원이 보장 되리라는 생각은 그릇된 것입니다.
올바른 믿음의 중심에 서 있어야 하며,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 진리의 길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와 진리의 영이신 성령, 말씀을 통해 이루어짐을 확신합니다.
어느 누구보다 교회에 충성봉사하며, 외적인 행동들에 신앙의 열심을 내지만 하나님과 상관없는 열심들은 우리의 구원을 보장해 주질 않습니다.
마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 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것이 아니요''
''천국문에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마음, 바울이 동족을 바라보는 안타까워하는 마음,
이 마음들이 우리의 마음에까지 잘 전달되어져 하나님을 알아가는 올바른 지식으로 견고히 서 가길
소망해봅니다.
저는 잘못된 열심을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한 때부터 해왔던 봉사에는 자기만족만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생각하기보다 단순히 내가 인정받고 싶어서 또 그 안의 공동체생활이 즐거워서 활동했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믿음의 성장은 너무나 더뎠습니다. 무엇보다 앞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마음이 움직일때 하는 행동이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킬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행위에 치중하기보다 먼저 하나님을 알기를 힘쓰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처럼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눈에 보여지는 행위에 나의 의와 만족을 위해 봉사하며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저 또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신앙 생활을 해왔는지 말씀을 통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닌 나의 의와 만족을 위한 인간적인 열심은 구원과 상관없는 모습이었습니다
나에게 필요한것, 열심을 내고 힘써야것은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예수그리스도와 성령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깨달음에 감사하는 성도로서 거룩한 삶과 증인의 사명을 다하며 살 수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것은 하나님을 아는것이 중요하다.왜냐하면 하나님을 알지 못한채 행동하게 되면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하나님을 향한 바른 지식은 오직 진리되시는 예수그리스도,오직 진리의 영이신 성령,오직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형성할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와 성령과 성경말씀만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
을 향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나의 의와 행위가 아닌 여호와를 힘써 알것이며, 받은 은혜의 말씀을 2명의 지인들 에게 예수님의 대해서 조금 이 나마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항상 증인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율법을 종결하셨기 때문에 더이상 우리가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행동은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킬수 있는 올바른 지식을 갖는 것임을 그것은 곧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입니다.